대구·경산·경북 일대 현장 출동 · 전화 한 통이면 갑니다
차키 전체 분실 후 신규 제작 — 남은 키가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차량 보안 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등록해야 해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4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토요타 중에서도 연식·세대에 따라 현장 제작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전화로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예비키·추가키 제작 — 정상 키가 한 개라도 남아 있는 상태라 절차가 짧고, 25만원대부터입니다. 전체 분실이 되기 전에 미리 만들어두면 비용과 시간이 모두 줄어듭니다.
배터리·인식 불량 — 키는 있는데 반응이 없거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입니다. 배터리 방전인지, 이모빌라이저 인식 오류인지, 차량 전기계통 문제인지 현장에서 나눠 봐야 합니다.
차량 잠금 해제 — 키가 차 안에 있거나 잠긴 상태로, 손상 없이 여는 작업입니다. 5만원부터입니다.
같은 토요타라도 세대가 바뀌면 키 등록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자주 만나는 세대별 개요입니다.
AES 암호화 기반 스마트키로, 애드키는 비교적 수월하나 올키분실은 대기 절차가 필요합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부분 가능 - 스페어키 추가는 OBD 가능, 올키분실은 20분 대기 이모빌라이저 절차 또는 딜러 보안코드 필요
주의 · 20분 대기 절차는 반복 실패 시 추가 대기 필요 - 배터리 상태 확인
페이스리프트 이후 보안이 강화되어 사전에 시스템 버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제한적 - 최신 보안 게이트웨이 적용 차량은 딜러 인증/보안코드 확보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음
주의 · 장비 호환성 미확인 시 등록 실패 가능
2018년식 코롤라 사례에서 Autel IM608II로 유니버설키 애드키가 OBD로 성공한 것이 실사례로 확인됨.
OBD 등록 가능 여부 · 가능 - Autel IM608II 유니버설키로 애드키 성공 사례 확인됨
주의 · 차대별로 키리스 진입 여부(리모트키 vs 스마트키)가 달라 사전 확인 필요
스바루 BRZ(2022+)와 형제차종으로 동일한 PIN 기반 OBD 절차를 사용하는 것으로 소개됨.
OBD 등록 가능 여부 · 가능 - PIN코드 확보 후 OBD로 진행 (Lonsdor K518 Pro 사례, 스바루 BRZ와 공동개발/공유 플랫폼)
주의 · 형제차종인 스바루 BRZ와 세부 절차 차이가 있는지 현장에서 재확인 필요
Camry XV70과 유사한 세대의 스마트키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부분 가능 - 애드키는 OBD 가능, 올키분실은 대기 절차 또는 보안코드 필요
주의 · 배터리 상태 및 대기 절차 반복 실패 여부 확인
PIN코드 확보가 관건이며, 확보 이후에는 OBD 단독으로 딜러 개입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가능 - PIN코드만 확보되면 OBD 단독으로 올키분실/애드키 모두 가능 (Lonsdor K518 Pro 사례)
주의 · PIN 대행 서비스 이용 시 계기판 완전 소등, 해당 장비가 OBD에 유일하게 연결된 상태 등 검증 조건이 있으므로 사전 확인 필요
위 내용은 업계에 공개된 일반 정보를 정리한 개요입니다. 같은 연식이라도 생산 시점·옵션·수입 경로에 따라 실제 사양이 다를 수 있어, 작업 전 현장 진단으로 반드시 재확인합니다. 표만 보고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마시고 전화로 차종과 연식을 확인해주세요.
아래 지역은 상시 출동합니다. 지역명을 누르면 해당 지역 안내로 이동합니다.
토요타 키 문제라면 전화가 제일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