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산·경북 일대 현장 출동 · 전화 한 통이면 갑니다
차키 전체 분실 후 신규 제작 — 남은 키가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차량 보안 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등록해야 해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4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아우디 중에서도 연식·세대에 따라 현장 제작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 전화로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예비키·추가키 제작 — 정상 키가 한 개라도 남아 있는 상태라 절차가 짧고, 25만원대부터입니다. 전체 분실이 되기 전에 미리 만들어두면 비용과 시간이 모두 줄어듭니다.
배터리·인식 불량 — 키는 있는데 반응이 없거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입니다. 배터리 방전인지, 이모빌라이저 인식 오류인지, 차량 전기계통 문제인지 현장에서 나눠 봐야 합니다.
차량 잠금 해제 — 키가 차 안에 있거나 잠긴 상태로, 손상 없이 여는 작업입니다. 5만원부터입니다.
지금까지 기록된 아우디 작업 10건의 내역은 배터리·인식 불량 3건 · 차량 잠금 해제 3건 · 분실 제작 2건 · 추가 제작 1건 순입니다.
같은 아우디라도 세대가 바뀌면 키 등록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자주 만나는 세대별 개요입니다.
Immo4 세대는 OBD 경로로 비교적 접근이 쉬운 편입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가능 - PIN/딜러코드 확보 시 OBD로 신규키 등록 가능
주의 · PIN 확보 방식은 차량별로 다르므로 사전 확인 필요
MQB 전환 직전 시기라 개체별로 이모빌라이저 세대가 갈릴 수 있습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차량별 상이 - 컴포넌트 보호(게이트웨이) 적용 여부 확인 필요
주의 · 세대 오판 시 등록 실패/락 위험 - 진단기로 반드시 재확인
A4 B8 후기형과 유사하게 세대가 혼재되어 있어 개별 확인이 중요합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차량별 상이 - 게이트웨이 컴포넌트 보호 여부 확인 필요
주의 · 게이트웨이 보호 차량은 우회 장비 없이는 등록 실패 가능
MQB 플랫폼 적용 이후 게이트웨이 보호가 강화되어 전용 우회 장비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OBD 등록 가능 여부 · 게이트웨이 컴포넌트 보호로 OBD 단독 등록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 우회 장비 필요
주의 · 무리한 시도 시 게이트웨이/클러스터 락 위험
위 내용은 업계에 공개된 일반 정보를 정리한 개요입니다. 같은 연식이라도 생산 시점·옵션·수입 경로에 따라 실제 사양이 다를 수 있어, 작업 전 현장 진단으로 반드시 재확인합니다. 표만 보고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마시고 전화로 차종과 연식을 확인해주세요.
아래 지역은 상시 출동합니다. 지역명을 누르면 해당 지역 안내로 이동합니다.
아우디 키 문제라면 전화가 제일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