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실이 되고 나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키가 한 개라도 남아 있는 상태의 예비키 추가는 25만원대부터, 전부 잃어버린 뒤의 신규 제작은 40만원대부터입니다. 미리 만들어두는 쪽이 확실히 저렴합니다.
기존 키가 있으면 차량이 이미 인증된 상태에서 등록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절차가 짧습니다. 전체 분실은 차량 보안 체계를 처음부터 다시 여는 작업이 됩니다.
차종마다 차량 컴퓨터에 등록할 수 있는 키 개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예비키를 추가하기 전에 현재 등록된 키가 몇 개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부 차량은 전체 분실 시 현장 신규 제작이 불가능해 대리점을 통해서만 진행됩니다. 이 경우 시간과 비용이 훨씬 더 들어갑니다.
예비키가 있으면 키 하나를 잃어버려도 당장 차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일정에 쫓기는 상황에서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전화가 제일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