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지 않고 순서대로만 하면 됩니다
분실 직후가 회수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키를 사용한 지점부터 차근차근 확인해보세요. 제작을 시작하기 전에 찾으면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예비키가 한 개라도 남아 있으면 작업 난이도와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전체 분실 제작(40만원대부터)과 예비키 추가(25만원대부터)는 완전히 다른 작업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연식에 따라 이모빌라이저 세대가 달라 필요한 장비와 절차가 바뀝니다. 차량 등록증이나 차대번호를 확인해두면 진행이 빨라집니다.
차종·연식·남은 키 개수 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제작 가능 여부와 예상 비용, 도착 시간을 먼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헛걸음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대부분 현장에서 키 제작과 차량 등록까지 마칩니다. 다만 차종에 따라 전체 분실 시 신규 제작이 불가능해 대리점 진행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장비와 인력이 현장에 와 있는 상태라, 이때 예비키를 함께 만들어두면 다음에 같은 일이 생겼을 때 훨씬 간단하고 저렴하게 해결됩니다.
직접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전화가 제일 빠릅니다.